회장 인사말
President's Message
- 현 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 교수
- 현 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 Communication, Editorial Board Member
-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상임 이사
- 전 한국소통학회장
- 전 매일경제신문사 기자
존경하는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7대 회장 유상건입니다.
새로운 도약의 길에 선 우리 학회의 중책을 맡게 돼 큰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시에 학회원 여러분과 함께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는 기대와 설렘으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우리 학회는 스포츠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독특한 영역과 역할, 위상을 갖고 있습니다. 학문과 현장, 이론과 실천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구조를 지닌, 한국 학계에서 보기 드문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국내외 미디어 환경과 언론 현장의 전환,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인한 학문 활동의 본질적인 변화 등 많은 도전과 이에 대한 응답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는 곧 우리 학회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의 자양분입니다.
저는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의 정체성과 위상을 확고히 세우고, 이를 통해 학계와 현장을 잇는 가교이자 연구의 구심점이 되도록 우리 학회를 발전시키겠습니다. 학문적 깊이와 실천적 경험을 결합한 독창적 성과를 창출하고, 활발한 교류와 연구를 통해 학회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더 나아가 국제적 담론을 선도하는 학회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가 우리 학회의 가장 큰 힘이자 유일한 원동력입니다. 함께 뜻을 모아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의 새로운 지평을 힘차게 열어 갈 것으로 믿습니다. 학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제7대 회장
유 상 건